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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뇨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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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식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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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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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중감소
| 제 1형 당뇨병 |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며 대부분 유전이 많습니다.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으로 어느 연령에서나 나올 수 있지만 보통 30세 이전에게 호발하여 '소아당뇨'라고 불립니다. 보통 급하게 오며 인슐린 분비는 거의 없고 발병률은 전체 당뇨병의 10%정도 차지합니다. 자가 면역반응이 원인인것으로 보고 있으며, 새로운 환자 발생이 겨울철에 많은 것으로 보아 환경요인이 당뇨병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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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 2형 당뇨병 |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, 고지방, 고단백의 식단, 운동 부족,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원인이지만 특정 유전자의 결함이나 췌장 수술, 감염,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.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으로 보통 35세 이후에 오며, 서서히 진행되며 인슐린 분비는 정상이거나 정상이상의 경우도 있습니다. 발병률은 전체 당뇨병의 85~90%정도를 차지합니다. |
혈액검사를 실시합니다.
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/dl 이상이거나, 경구 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/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고 합니다.
또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많아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동시에 식사와 무관하게 측정한 혈당(무작위 당검사)이 200mg/dl 이상일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.
혈액검사를 실시합니다.
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/dl 이상이거나, 경구 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/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고 합니다.
또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많아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동시에 식사와 무관하게 측정한 혈당(무작위 당검사)이 200mg/dl 이상일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.